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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읽기 번호: 1495   조회수: 117   작성일자: 2026/07/20
제목 함께한 허수아비를
두 배우는 종영 후에도 새로운 차기작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. 이희준은 "다음 촬영들을 운 좋게 이어가고 있어서 주어진 일에 충실히 임하고 있다"라면서도 "막상 종영하고 나군포출장샵니까 아쉬운 마음이 크다"라며 작품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. 박해수 역시 "본방사수를 하며 많은 분과 함께 작품을 감상했다"라며 "작품을 마음에서 잘 보내주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는 중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이날 인터뷰에서는 극 중 무겁고 날카로운 면모와 달리, 다정하고 친근한 '아빠'로서의 인간적인 매력도 돋보였습니다. 이희준은 "아침에 아이와 한 시간 동안 장난감 자동차 주차 놀이를 해주고 촬영장에 왔다"라며 미소 지었고, 박해수는 "오늘 토요일이라 아들에게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었는데 요리사라고 칭찬받아 뿌듯했다"라며 영락없는 '아들 바보'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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